국내 축제 문화

유가람, GS칼텍스서울Kixx의 미래를 지키는 차세대 리베로

현현지웅 2026. 1. 1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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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에서 리베로는 팀의 ‘보이지 않는 엔진’이라 불린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는 적지만, 승부의 균형을 결정짓는 포지션이다. 그리고 지금 GS칼텍스서울Kixx에는 미래를 책임질 리베로 유가람이 있다.

유가람 선수 기본 프로필


유가람은 2005년생, 신체 166cm, 57kg의 리베로다.
2023년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고, 현재 등번호 20번을 달고 코트 뒤를 책임지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플레이와 빠른 판단력으로 점차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선수다.

리베로 유가람의 강점

유가람의 가장 큰 장점은 순간 반응 속도와 위치 선정이다.
강한 스파이크가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볼을 끝까지 쫓는 집중력은 신인답지 않다. 특히 낮고 빠른 디그 처리 능력은 GS칼텍스 수비 안정에 큰 도움이 된다.

리베로에게 중요한 또 하나의 요소인 서브 리시브 안정성 역시 점차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 경험이 쌓일수록 더 단단해질 타입이라는 평가가 많다.

GS칼텍스서울Kixx에서의 역할


GS칼텍스서울Kixx는 젊은 선수들과 베테랑이 조화를 이루는 팀이다. 이 안에서 유가람은 미래를 상징하는 자원이다.
당장 주전 경쟁보다는 경기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단계지만, 출전할 때마다 성실한 플레이로 코칭스태프의 신뢰를 쌓고 있다.

특히 수비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쉬운 후반부 랠리 상황에서 보여주는 끈질김은 팀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리는 힘이 된다.

2005년생, 아직 더 기대되는 이유


리베로는 경험이 쌓일수록 빛나는 포지션이다. 유가람은 아직 성장할 시간이 충분하다. 체력, 경기 운영, 상대 분석 능력이 더해진다면 GS칼텍스의 장기적인 수비 핵심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

코트 위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태도 또한 감독과 팬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GS칼텍스의 내일을 지키는 이름

유가람은 아직 화려한 수식어보다 ‘가능성’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리는 선수다. 하지만 그 가능성은 분명하다.
차분한 수비, 빠른 발, 그리고 배구에 대한 진지한 태도. 이 세 가지가 쌓여 GS칼텍스의 미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

앞으로 유가람이 코트에서 보여줄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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