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에서 ‘믿고 보는 선수’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이름이 있다. 바로 박정아다. 오랜 시간 V-리그 정상급 무대를 지켜온 박정아는 지금도 코트 위에서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존재로 활약 중이다.
박정아 선수 기본 프로필

박정아는 1993년 3월 26일생, 신체 187cm의 아웃사이드 히터다.
남성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2011년 IBK기업은행 알토스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현재는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등번호 10번) 소속으로, 팀의 공격과 분위기를 동시에 책임지는 핵심 자원이다.
데뷔부터 정상급까지, 꾸준함의 상징

박정아의 커리어는 화려함보다 꾸준함으로 설명된다. 데뷔 이후 줄곧 리그 정상급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하며, 수많은 명승부의 중심에 섰다. 특히 안정적인 리시브와 결정적인 순간의 공격력은 박정아를 오래도록 1군에 머물게 한 원동력이다.
그 결과 2022년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되며, 여전히 리그 최고 수준의 선수임을 증명했다.
박정아의 강점, ‘경험에서 나오는 안정감’

박정아의 가장 큰 강점은 단연 경기 읽는 능력이다.
상대 블로킹 상황, 세터의 컨디션, 팀 흐름을 빠르게 파악해 가장 효율적인 선택을 한다. 강타와 연타, 시간차 공격을 적절히 섞으며 상대 수비를 흔든다.
또한 리시브 안정성은 팀 전체 전술의 출발점이 된다. 박정아가 코트에 있을 때 세터의 선택지는 확실히 넓어진다.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에서의 의미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는 성장 중인 팀이다. 이런 팀에 박정아 같은 베테랑의 존재는 그 자체로 큰 힘이 된다. 코트 안에서는 공격의 중심, 코트 밖에서는 후배들에게 든든한 멘토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는 모습은 팀 전체에 안정감을 불어넣는다. 단순한 득점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선수, 그것이 바로 박정아다.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이름

오랜 커리어에도 불구하고 박정아는 여전히 발전 중이다. 경험 위에 쌓인 노련함, 그리고 팀을 먼저 생각하는 플레이는 페퍼저축은행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든다.
화려한 기록보다 중요한 순간에 빛나는 선수,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의 진짜 에이스는 박정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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