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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코쿠 레이나 (Reina Tokoku) — V-리그 여자배구 아웃사이드 히터

현현지웅 2026. 1. 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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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코쿠 레이나(東谷玲衣奈, Reina Tokoku)**는
일본과 가나 혼혈 출신의 여자배구 선수로,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자격으로 한국 V-리그에서 활약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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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프로필


이름: 토코쿠 레이나 (Reina Tokoku)

생년월일: 1999년 4월 28일 (현재 26세)

국적: 일본 · 가나 혼혈

포지션: 아웃사이드 히터 (OH)

신장/체중: 177cm / 약 70kg

스파이크/블록 높이: 303cm / 29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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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 커리어 & V-리그 활동


1. 일본·핀란드 리그 출신

레이나는 일본인 어머니와 가나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일본 프로무대에서 먼저 활약하며 기본기를 다졌고, 이후 핀란드 등 해외 리그에서도 경험을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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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시절

2023~2024 시즌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뛰면서
데뷔 후 최다 득점(예: 한 경기 15점 이상)과 블로킹 다수 기록으로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한 적이 있습니다.

김연경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뛰면서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 V-리그 팬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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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GS칼텍스로 이적

그 뒤 GS칼텍스 서울 KIXX로 이적해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다시 등록되었습니다.
GS칼텍스는 레이나를 실바와 함께 공격 옵션을 분산시키는 중요한 자원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도중 무릎 부상으로 일정 기간 결장하기도 했고, 코트 복귀 이후에도 관리 중심 운영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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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 스타일 & 강점


레이나는 단순한 공격수보다
✔ 높고 빠른 스파이크
✔ 폭넓은 공격 범위
✔ 수비·리시브 기여능력
를 모두 갖춘 다재다능 아웃사이드 히터로 평가됩니다.

아시아쿼터 선수로서
공격에 무게를 두는 외인 선수들과 달리,
공·수·연결까지 역할을 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성향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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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이 주목하는 이유


레이나는 V-리그 특유의 빠른 템포와 공격 집중 상황에서도
공수 양면에서 균형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며 팀 전력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특히 후반 스파이크나 블로킹에서 보여준 존재감은 경기 흐름을 바꾸는 순간으로 자주 이어졌습니다.

또한 아시아쿼터 제도 확대로 인해 외국인 선수 선택 폭이 넓어졌다는 평가 속에서
레이나는 대표적인 ‘전술적 외국인 옵션’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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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토코쿠 레이나는 일본·가나 혼혈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로, V-리그 여러 팀에서 코트 영향력이 큰 외국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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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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